WebRTC 오디오 스트리밍 테스트

버튼을 누르면 서버가 TTS 오디오를 WebRTC로 흘려보내고, 첫 소리가 나기까지의 지연과 재생 품질을 측정합니다.

1 시나리오 선택

세부 설정 (프리셋이 자동으로 채웁니다)

네트워크 (TURN)

TURN 강제 = 직결(P2P)을 막고 반드시 릴레이 서버를 경유. 직결 대비 지연 패널티를 측정할 때 사용합니다. 연결 후 상태 칩에 실제 경로(직결/릴레이)가 표시됩니다.

2 측정 시작

대기 중

⚠ 측정 중에는 이 탭을 화면에 띄워두세요 (백그라운드 탭은 측정이 부정확해집니다). 소리가 납니다.

PC 서버 트리거 — 접속 중인 클라이언트에 지금 말하기

대기 모드로 접속한 클라이언트(폰 앱의 대기 (PC 트리거))에 이 PC가 즉시 오디오를 밀어넣습니다. 연결은 그대로 유지되므로 연결 수립 비용이 빠진 순수 발화 지연이 측정됩니다 — 실제 서비스에서 에이전트가 말하기 시작할 때의 지연이 이것입니다.

미접속

폰 없이 이 PC만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— 위 버튼으로 이 탭을 대기 클라이언트로 붙인 뒤, 아래에서 자기 자신에게 발화를 쏘면 됩니다. 발화 중에 계속 눌러 문장을 쌓아보세요 (큐에 순서대로 들어가 이음매 없이 이어집니다).

대기 중
#대상소스트리거 → 첫 프레임 송출
실시간 수신 품질 (1초 간격, 이 표의 값은 "그 1초 동안" 발생한 양)

끊김 없이 재생 중이면 은닉(concealed)손실이 계속 0이어야 합니다. 은닉 = 브라우저가 패킷이 늦거나 없어서 소리를 지어낸 샘플 수.

패킷손실지터 ms버퍼지연 ms 은닉무음은닉가속감속음량
상세 로그 / 타임스탬프